차 없는 뚜벅이를 위한 지도
차? 그런 거 없어.
지하철로 딱 가는 곳만.
역·정류장에서 도보 15분, 차 없이 갈 수 있는 곳만 자동으로 골라줘요.
지도 앱은 길만 알려주죠. 뚜벅이맵은 갈 수 있는지 판정해요.
규칙은 딱 하나. 역에서 도보 15분.
길찾기는 다들 해줘요. 뚜벅이맵은 차 없이 갈 수 있는지 판정하고 큐레이션해요.
이래서 뚜벅이맵
자동 뚜벅이 판정
스팟마다 "○○역 도보 N분"을 계산해 박아둬요. 15분 넘으면 알아서 걸러줘요.
우리 동네 숨은 스팟 발굴
역세권에 이런 데가? 몰랐던 근처 공원·전시·산책로를 지도로 캐내요.
가봐야 아는 것까지
언덕인지, 막차는 몇 시인지, 짐 들고 갈 만한지 — 먼저 다녀온 뚜벅이들이 남긴 팁.
